<간찰> 일제 강점기 유학자 김헌주(金獻周)가 1932년에 쓴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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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번호 2602XWP89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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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55.5㎝ x ±30㎝
제조국 한국

임신년(1932) 1223일에 김헌주(金獻周)가 쓴 간찰.

김헌주(金獻周, 1866~1936) : 본관은 의성(義城). ()는 경맹(景孟), ()는 기암(箕庵)이다. 

안동(安東) 귀미(龜尾) 출신이다

구와(龜窩) 김굉(金㙆)의 주손으로 척암 김도화(拓菴 金道和)의 손자(孫子)이며, 부친은 김진휘(金縉輝)이다

어려서부터 영특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조부 김도화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장성하여서는 유필영(柳必永)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경전(經典) 공부에 힘썼다. 

만년(晩年)영천 죽천으로 이거하여 시서자오(詩書自娛)하면서 <척암문집(拓菴文集)>을 간행하였으며, 

문장이 일대에 알려져 여기저기서 서()()()() 등을 받기 위하여 많은 인사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장석영(張錫英)이상용(李相龍)조세환(曺世煥)권상규(權相圭) 등과 교유하면서 주고받은 서신이 문집에 전한다

저서로는 146책의 기암문집(箕庵文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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