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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23cmx3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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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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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 이학동
명제; 무궁화
크기: 123cm x 33cm
재질 : 한지에수묵채색
상태; 액자없는 미사용 작품 입니다
작품은 접어서 봉투에 넣어 배송합니다
청운 이학동 (1923~2023)
평생 무궁화를 마음에 담아 작품활동을 한 '무궁화 화가' 청운 이학동 화백이 28일 영면에 들었다.
향년 100세. 고인은 2022년 SBS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해 100세의 노령임에도 뜨거운 창작열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5월 회고전 이후 노환으로 급격하게 상태가 나빠져 28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이 화백은 1923년 나주군 성복동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 시절 나주천주학교에서 운영하는 해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1944년 강제 징병되어 일본 니가타(新潟) 항에 배치되어 일제의 패망까지 병영생활을 하였다.
광복으로 귀국한 이 화백은 1947년 조선대학교에 입학해 서양화는 오지호 화가에게,
동양화는 허백련 화가에게 배우고 1회 졸업생으로 졸업하여 여수중학교 미술교사로 6.25까지 근무하였으며,
이후 나주버드실중학교, 나주한독공업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1984년 고흥동강중학교 교감으로 정년하기까지 교육에 열정을 쏟았다.
이 화백은 교사로 활동하는 중에도 직업청소년을 위한 야간중학교였던 나주BBS를 운영하였으며,
1961년 나주 최초로 서양화 개인전을 비롯해 50여 차례 개인전을 개최했다.
1923년생인 이 화백은 100세 화가로도 유명한데, 그는 작고하기 전까지 창작열을 불태웠으며,
특히 2021년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 초대전 ‘청운의 꿈 일백년, 예술을 만나다’ 전을 열었고
올해 5월에는 ‘청운 이학동 화백 특별 회고전’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졌는데 이 회고전이 이 화백의 마지막 전시회가 됐다.
또한 2021년부터 매년 어린 화가 지망생들을 위한 ‘맑은 미술제’를 개최하고
할아버지의 따뜻하고 넉넉한 품으로 미래세대에 대해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 나주시민의 상(교육문화부문)을 수상하였고,
2022년에는 제17회 나주예총 예술문화대상 등을 받았다.
출처 : 나주신문(http://www.najunews.kr)
** 작품 이미지는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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