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크기: 32.5x22cm. |
|---|
| 제조국 | 한국 |
|---|
전동흘은 본관은 천안이고, 자는 사탁(士卓)이며, 호는 가재(嘉齋)이다.
1651년(효종 2) 무과에 급제하고, 용맹을 인정받아 북벌을 기도하던 효종에 의하여 발탁되었다. 이상진(李尙眞)·소두산(蘇斗山)과 함께 3걸로 불렸다. 내외의 무관직을 역임한 뒤 수령이 되어 여러 군현을 다스렸다. 1662년(현종 3) 고부군의 환곡허록사건(還穀虛錄事件)과 관련하여 일시 처벌받았고, 1672년경에는 정초중군(精抄中軍)이 되기도 하였다. 1673년 함경도남병사에 임명되어 이후 4년간 봉직하였다.
이때 함경도 군향(軍餉) 환곡(還穀)의 부족분 7,706석의 탕감을 관철시켜 백성들의 칭송을 들었다. 그 뒤 총융사를 거쳐 포도대장에 이르렀다. 일찍이 철산부사가 되어 억울하게 죽은 장화(薔花)·홍련(紅蓮)의 원한을 풀어주었다고 한다.
고전소설 ‘장화홍련전’은 실제 사건을 다룬 구전 설화인데, 그녀들의 깊은 원한을 풀어준 사건 기록이 본서 [가재사실록] 「장화홍련전」에 실려 있다.
본서의 구성은 ‘송래희(宋來熙) 지음 「가재사실록서」, 정창협(丁昌夾) 지음 「가재공실록서」, 「녕국원종공신록전지」, 「가재행록 교지」, 「가재행록 유지」, 「가재행장」, 「가재사실」, 「수조록(水操錄)」, 「방목」, 「세병관현판」, 「장화홍련전」, 김응균(金應均) 지음 「가재사실발」, 전기홍(全基弘) 지음 「가재행록발」, 「경주공사실」, 「부산공사실」, 「경흥공사실」, 「원종공신록전지」, 「방목」, 「발문」’ 순서로 되어 있다.
포갑 있음.
원표지.
습기 침해.
세월의 흔적.
상태: 얼룩 및 변색. 오염. 비교적 양호.
수량: 1책
크기: 32.5x22cm.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