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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원목액자 81 * 74 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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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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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액자 81 * 74 cm
작품 53 * 45.5 cm
* 유리위로 찍은 이미지입니다
이미지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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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화가 손동규
부산 동의대 미술학과손동규 교수(48)는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작가다.
스스로 캘린더화가라 불리기를 좋아한다.
그도 그럴것이 그의 그림중 많은 부분이 달력의도안으로 사용돼 각 가정이나 사무실벽을 장식하기때문.
『캘린더 그림을 작품성의 저하로 보면 곤란합니다.
수십만명이 한꺼번에즐길 수 있는 그림이면 오히려 그 대중성을 인정해줘야하지 않을까요』
65년 서울대 미대 응용미술학괴를 졸업한 후 86년 홍익대 대힉원 시각디자인과에서 다시 공부할만큼 손교수의 시각디자인에대한 열정은 높다.
『81~82년 일본 목촌디자인연구소에서 연수과정후 아트디렉터로 근무했던것이 제겐 큰 경험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시각디자인 부문에 대한 인식이아직 낮은 편이나 일본의경우 순수미술 이상으로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며 순수 창작미술에 너무집착하는 한국의 실정에일침을 놓는다.
그러나 손교수의 작품은지난 10여년간 수십만점의달력에 시리즈로 인쇄돼이름모를 각 가정과 사무실벽을 1년씩 수년에 걸쳐장식했을 것이다.
그간 미국과 일본에서연구한 새로운 표현기법의캘린더그림 시안 50점, 인쇄된 46종 캘린더, 원화중 40점 그리고 인쇄물 디자인 비교전시 등이 이뤄지고 있는 것.
저의 장점이라면 남보다 부지런하고 작품량이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환경미술에 대한 관심이높습니다.
작품구상이 떠오르면 즉석에서 스케치,화폭에 옮기곤 하지요』
외국에선 환경미술에 대한 인식이 이미 오래전부터 싹터「도시 전체의 거실화 내지 미술관화」가 추진돼 왔다는 것이 손교수의 설명.
그러나 우리나라는 산업화 도시화는 급속히 진전됐지만 거기에 따른 인간적인 환경조성에는 소홀했다고.
『우리의 삶의 터전인 모든 공간을 미적 환경으로가꿔 따뜻한 인간성을 회복하는 것 이상으로 시급히 요청되는 사항이 없습니다』
손교수는 환경미술분야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인다.
부산지하철 자갈치역 벽장식과 세종대왕 기념사업화관 주물벽장식 등이 손교수의 환경미술품.
한국환경미술가협회장과한국디자이너 협의화(KDC)부산지부장을 맡고 있기도한 그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미술품제작에 전념하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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