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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그림 25*34 (액자 5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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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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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 조선 후기 단원 김홍도 <무악도> #33/200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가
*단원 김홍도 (檀園 金弘道)*의 원화
"무악도(舞樂圖)"를 바탕으로 제작된 판화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김홍도의 대표작인 《단원풍속도첩》(보물 제527호)에 수록된 '무동'을 원형으로 합니다.
북, 장구, 피리(두 명), 대금, 해금으로 이루어진 '삼현육각'의 연주 형태를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작품 하단에 판화의 에디션넘버, 작품명, 작가명, 제작자(한국판화협회 이항성) 낙관이 있습니다.
에디션 넘버는 33/200 한국판화연구회 현대적으로 제작한 한정판 판화입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반드시 자세한 확인 바랍니다.
오랜 세월로 인한 흔적이 다소 있으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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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한국판화협회]
1958년에 창립되어 '이항성'의 주도로
판화의 발전과 대중적 보급을 위해 결성된 미술단체 입니다.
'이항성'은 1958년 미국에서 판화 개인전을 열 정도로
최초로 외국에 우리나라 판화 알린 1세대 유명 판화가입니다.
한국판화협회는 1958년부터 1975년까지 활동 하였습니다.
(창립회원 : 최영림, 이상옥, 박수근, 장리석, 임직순, 변종하 등 13인)
[참고 - 단원 김홍도 ]
김홍도는 조선 후기 문예 부흥기인
영조·정조 시대에 활동한 천재 화가로,
'조선의 눈'이라 불릴 만큼 우리 민족의 삶을 가장 한국적으로 그려낸 인물입니다.
서민들의 일상생활(씨름, 타작, 서당 등)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어 당시 사회상을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풍속화 뿐만 아니라 산수화, 인물화, 불화, 신선화 등
모든 장르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 '도화서 화원'이었습니다.
정조 임금으로부터
"그림에 관한 일이라면 모두 홍도에게 맡긴다"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두터운 신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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