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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2.2X19.4X0.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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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2000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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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부산광역시: 1956) 처녀시조집.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 & 아주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아주대학교 강사 역임 & 계간 『시와 소금』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는 시인•문학평론가.
지용신인상(2001) 수주문학상(2003) 이영도신인문학상(2008) 김상옥시조문학상(2018) 수상.
1996년 『시와시학』 신인상에 시 「거울 속에서 반딧불을 꺼내들고」 외 5편이 당선되어 등단.
1999년 『月刊文學』 제89회 신인 작품상에 동시 「유리창 닦기」 외 1편이 당선.
2001년 『대한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시조 「눈 녹는 마른 숲에」가 당선되었고.
2001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고한리 시편」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詩作 활동.
시집 『실밥을 뜯으며』(1999) 『고요 혹은 떨림』(2004) 『바닥경전』(2011) 『그대, 빈집이었으면 좋겠네』(2015) 『오래 골목』(2019) 『슬픔의 버릇』(2023) 등.
시조집 『눈 녹는 마른 숲에』(2003) 『저물 무렵의 詩』(2010) 『미간』(2015) 『못의 시학』(2017) 『골목 단상』(2021) 『코다리』(2024) 등.
동시집 『간지럼 타는 배』(2005) 『무릎 편지 발자국 편지』(2020) 『간 큰 똥』(2022) 등.
평론집 『우리시대의 시조, 우리시대의 서정』(2015) 『한국서정시의 깊이와 지평』(2016) 등.
2003년 발간한 첫 시조집 『눈 녹는 마른 숲에』
이지엽 시인(경기대 교수)의 해설. 4부 53편 수록.
'고요아침'에서 '열린시학 정형시집[6]'으로 발행
보존 상태 상급. 120쪽. 12.2X19.4X0.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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