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조스님이 찍은 사찰의 <불단장엄> 도록(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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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번호 2602M91I8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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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22.5×30cm. 191쪽.
제조국 한국 연대 2000년~현재
▒ 22.5×30cm. 191쪽.

▒ 2000년 미술문화에서 '우리문화보기 5'로 발행한 관조스님 사진/ 이기선 해설, <불단장엄>이다. 표지에 '부처님 자리에 새겨진 조각'이라는 부제의 말이 보인다.
    내표지 뒤에 전등사의 대웅보전 불단 조각 사진이 양면에 큰 도판으로 실리고 간기와 <contents>가 나온다. 차례에 범어사 대웅전, 은해사 백흥암 극락전, 통도사 대웅전, 금산사 대장전, 전등사 대웅보전, 환성사 대웅전으로 구분하였고 영문제목도 함께 실었다.
    본문은 사찰 건물마다 간략한 소개를 하고 불단장엄에 대한 설명과 건물이나 전당의 사진을 실었다. 이어서 불단의 모양과 조각상을 하나하나 수록하였다. 간간이 전면도판으로 크게 확대하여 찍은 도판도 들어가 있다.
    영문으로도 실린 해설문은 불단의 역사를 불교문화의 측면에서 살핀 글이다. 원래 보리수 아래서 부처가 깨달은 '풀자리'에서 시작된 불좌는 이후 '가람건축의 핵심'이라며 "불단은 불상을 봉안한 성스런 자리로서 천개와 더불어 온갖 장엄이 베풀어진 불전 속의 불전으로서 마치 중중무진의 연화장세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고 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극락전의 불단 중 은해사 백흥암의 불단을 으뜸으로 꼽는다고 하였다. 사진 하나마다 따로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주로 목조각으로 이루어진 불단의 조각 도상 도판들이 오방색과 함께 우리 조선시대의 조형미를 고스란히 담아 보여주는 모습을 여실히 남아낸 빛나는 도록이라고 하겠다.

▒ 상태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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