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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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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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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 최고서화명필 계공(启功) 1984년 대형 죽석도 紫竹靑石圖(자죽청석도)
작품부분크기 56.5x166cm
청대 황실에는 역대 거의 모든 황제가 서예에 조예가 깊었고
특히 강희,건륭제 등이 뛰어난 명필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청대 최고 명필로 꼽히는 성친왕과 그 맥을 이어 민국시대 부유와
현대의 계공 등 청 황실후예들이 중국 근현대 명필 칭호를 잇고 있습니다.
그 중 청대 성친왕과, 민국시대 부유의 영향을 받아
명필의 계보를 잇는 현대 최고 서화명필이 바로 계공입니다.
민국 최고 서화가 부유는 계공과 열여섯살 차이의 황실 종형(사촌형)으로
계공에게 어릴 적부터 서화를 이끌어주며 직접적인 영향을 준 인물입니다.
어려서부터 서화학문에 영재성을 보인 계공은 14살에 "几笔而成,感到非常奇妙"
(화풍이 완성되었으며 그 감각이 대단히 특별하고 신기하다)라는 평을 들었으며,
민국시대, 20대 약관의 계공은 이미 서화가로 활동하며, 미술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했으며
1938년에는 국문학 강의와 함께 최고권위의 고궁박물원의 문헌감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1984년 72세 노년작으로, 초창기부터 송,원대 정통화를 즐겨 그리던
계공의 문인화풍이 잘 드러난 작품이며, 황실의 후예이자 문인, 학자, 선비로
평생 고고함을 잃지 않았던 계공의 문인화 품격을 잘 보여주는 명가 작품입니다 .
대폭의 화면에 자죽(紫竹)과 청석(靑石)을 그린 채색중국화 문인화로
선비의 기개와 절개를 의미하는 대나무와, 장수와 불변의 바위
그리고 붉은 주사먹으로 벽사와 길상의 의미를 더한 죽석도(竹石圖)입니다.
죽석도는 고대부터의 문인 선비들의 서화소재로 사랑받은 작품이며
이 작품은 특이하게 묵죽이나 청죽이 아닌 자죽(紫竹)을 그렸으며,
바위역시 보라색(紫蓝色)의 청석(靑石)을 그려 벽사의 의미와 동시에
격조있는 화려함을 더했으며, 거기에 당대최고 명필적 화제(畫題)가 더해져
높은 품격을 보이고 있는 매우 아름답고 빼어난 대형 문인화작품입니다.
자연스런 변색과 약간의 오염 그리고 황반현상 등이 보입니다만
몇걸음 떨어진 감상위치에서는 잘 식별이 안되는,세월의 흔적이며
감상 소장에 문제가 되자 않는 정도의, 대체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본 작품은 입수 당시 원래 초대형 유리액자로 꾸며 소장 감상하던 작품으로
현재는 액자를 제거, 두번째 사진처럼 1980년대 원장배접상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첫번째사진은 액자를 꾸민 상태를 가정한 참고용 가상액자이미지입니다.
본 작품을 정상비례의 족자로 꾸밀 경우 상하길이가 2m60cm정도가 되므로
일반주택이나 아파트에서는 층고를 훨씬 넘어 전시감상이 어려울 것이므로
2미터 내외의 액자로 꾸며 거실, 서재에서 감상하실 수 있는 대형작품입니다.
경매문의 중 영인본,인쇄본 여부에 관한 문의가 가끔 있습니다. 영인본은 작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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