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의 유묵 日通淸話公(일통청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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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8일 22:30:48)

경매번호 2602EWQAQ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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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단위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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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구매가

( + 구매수수료 )

물품 크기 미입력
제조국 한국

작품규격 52cm*50cm 화선지에 먹글씨 오랜 세월감으로 접힌부분 헤짐 ,영인본 아님 (이미지 참조)  

모작으로 판단해서 작품올리니  인테리어 취미감상용으로 작품감상 하시고 신중하게 응찰  부탁드립니다.

일통청화공(日通淸話公)은 안중근 의사(1879∼1910)가 1910년 3월 중국 여순감옥에 투옥된 상태에서 쓴 글씨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순국 직전 여순감옥에서 쓴 유묵 중 하나로, 일본인 간수과장 기요타에게 건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유묵은 ‘날마다 고상하고 청아한 말을 소통하던 분’이라는 뜻으로 풀이되며, 안중근 의사가 일본인에게 주기 위해 제작한 유묵이라는 맥락에서 의미가 형성됩니다

안중근 의사(1879-1910)께서 옥중에서 쓰신 유명한 글귀입니다.

안중근 의사를 모르는분은 안계실테니까 생략하고, 

여순감옥에서 남기신 유명한 글입니다. 사형집행인이 안중근의사에게 마지막 소원을 물었을때

5분만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한다. 그리고 마지막5분동안 다읽지못한책을 다읽고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형장으로 들어갔다는 일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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