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
[제목]: [박물관급/희귀사료] 19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의 정수, 빨간색 삼성전자 초창기 휴대용 라디오 카세트 'ST-306F'
1. 설명 - [역사적 사료/빈티지 오브제] 1980년대 대한민국 청춘들의 일상을 음악으로 채웠던 삼성전자 'ST-306F' 1980년대 초중반, 마이마이(mymy)의 등장과 함께 국내 휴대용 카세트테이프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귀중한 현대 전자산업의 산물, 삼성전자의 포터블 라디오 카세트 'MODEL ST-306F'입니다.
당시 포터블 오디오 라인업 중에서도 모델명 끝의 'F' 문자가 상징하듯 AM은 물론 선명한 FM 라디오 수신 기능까지 알차게 탑재하여 청춘들의 실용성을 극대화했던 기종입니다. 1980년대 특유의 인더스트리얼하고 기계적인 직선미가 돋보이는 외관 바디, 그리고 테이프를 재생하고 멈출 때마다 묵직하게 딸깍거리는 아날로그 물리 버튼의 손맛은 오늘날의 디지털 기기에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향수를 자극합니다.
현존하는 개체가 매우 드물어 당시 국내 전자산업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박물관 소장급 사료일 뿐만 아니라, 최근 각광받는 레트로 감성의 카페나 미드센추리 인테리어 공간에 두었을 때 훌륭한 포인트 오브제 역할을 해낼 최고의 희귀 수집품으로 적극 추천해 올립니다.
2. 상태 - 전원 및 카세트 구동 확인을 하지 않은 미테스트 상태입니다.
40년에 가까운 기나긴 세월의 풍파를 지나온 만큼, 기기 전반에 걸쳐 빈티지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Patina)이 고스란히 배어 있습니다. 파손 및 노후화 상태를 자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외관 케이스 곳곳에 일상적인 마찰로 인한 긁힘과 모서리 칠 벗겨짐, 그리고 금속 스위치 및 단자 주변부의 미세한 산화(변색) 현상이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눈에 띄는 치명적인 하우징 깨짐은 보이지 않으나, 내부 고무 벨트 등 구동계 소모성 부품은 연식에 따른 경화가 필연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완벽한 실사용을 기대하시기보다는, 80년대의 낭만과 역사의 흔적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희귀품 전시 및 사료 수집용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moon12013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오** |
|---|---|---|---|---|---|
| 상호 | 에**** | 사업자등록번호 | 385******* | 통신판매업신고 | |
| 전화번호 | 010********** | mo***************** | |||
| 영업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5길 5 (성수동2가, 정안맨숀8차)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