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밀크글래스 슈가볼(뚜껑 포함)입니다.
1970~80년대 제품으로 추정되는 유백색 글라스 소재입니다.
입체 몰딩 디자인과 금장 라인이 특징입니다.
사용감 약간 있으며 전체적으로 상태 양호합니다.
우윳빛으로 빛을 머금는 작은 그릇.
유리지만 차갑지 않고
부드러운 밀크색이 매력적인 슈가볼입니다.
설탕 대신 각설탕이나 작은 초콜릿을 담아두어도 좋겠습니다.
유백색 (완전 백자 느낌이 아니라 약간 반투명한 우윳빛)
표면이 유리 특유의 매끈한 광
몰딩(입체) 패턴이 비교적 선명
금테 라인 있음
양손 손잡이 + 발 달린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