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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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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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 사진, 설명글 자세히 잘 보시고 상태 확인 부탁드리며 궁금 사항 있으시면 반드시 문의 후 판매자의 답을 들으신 후 구매여부를 결정하십시오.
<소니 초창기 카세트 플레이어 >
☆ play 가능하며 볼륨기능 정상입니다. 다만 , 출력음은 약간 늘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때 기계식 테이프 카운터도 정상작동합니다.
※빠른 전진은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테이프가 제대로 돌아갑니다.
※되감기는 정상적으로 작동될 때도 있고 계속 누르고 있어야 제대로 돌아갈 때도 있습니다.
※모든 경우 기계식 테이프 카운터 잘 돌아갑니다.
사진 참조, 확인하십시오.
☆제조국/제조회사:일본/소니
☆모델명:TC-110A (오리지날 가죽 케이스 포함)
☆제조년도:1971년~ 1974 년 추정
☆작동전압:직류 6 V (C건전지4개)
교류 120 V (전원 공급선 없음)
☆ 외형 원상태 100% 보존
외형 크기 : 좌우길이 약 13 Cm
높이 약 24 Cm
앞뒤길이 약 6.5 Cm
☆ 1971년, 카세트를 휴대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카세트 소형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소니의 역사적인 제품으로 , 1979년 발매되어 지구에 해드폰을 씌워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워크맨의 증조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봉 마감되어 있는 가죽 케이스도 오리지날 원상태입니다.
70 년대 감성을 그대로 품고 있는 레트로 빈티지 아이템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년식이 오래된 고가전 제품의 대부분은 기능이 마비되어 전시효과만 지니고 있거나 부품이 망실되어 외형상 보존가치가 현격히 떨어지는 것들 이지만 이 제품은 play 가능하며 외형도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수십년 세월을 품고 있는 중고품인것 감안하시고 구매전 궁금사항 있으시면 충분히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발송은 객관적 상황보존을 위해 항시 CCTV가 촬영 녹화되고 있는 우체국 창구에서 발송직전 포장실시합니다.
배송료는 구매자 부담이며 선결재는 불가하고 착불 후결재 약 5,000원 내외 예상되며 제주도 및 격오지는 배송료가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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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보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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