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17.2×26 센티 |
|---|
| 제조국 | 한국 |
|---|
마지막장 낙장
해당 冊은 總 세 종류의 간본이 있다
1537년(중종 32) 1582년(선조 15)의 서봉사(瑞鳳寺) 개판본 1591년의 고달산 불봉암(佛峯庵) 간본이 있는데
***본매물은 1537년 刊本(고려대학교 소장)과 同一本임을 현장 實교차, 비교 검증을 한 책입니다***
관련 책을 상세 조사결과 규장각 소장본은 1537년 筆한 필사본이고
과거, 관련 年代미상 책이 고서 전문 경매社에서 수백만원 시작가로 올라왔으며 그밖 여타 거래, 소장내역이 안보이는 귀중본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불교 서적을 넘어, 조선 건국 초기 유교 세력의 파상적인 불교 비판에 맞서 불교의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방어한 기념비적인 저술입니다***.
**함허당 기화는,
본래 성균관에서 공부하던 촉망받는 유학자였으나,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출가했다.
유교와 불교 모두에 능통했기에 유교 측의 비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었다.
태조 이성계의 스승인 무학대사의 뒤를 이은 인물로,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의 스승이다.
숭유억불 정책이 노골화되던 시기, 이론적 무장을 통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불교의 정당성을 설파했다.
冊 내용을 보면,
유교와 불교는 세상을 구제하고 백성을 이롭게 하는 교법이므로 공존함이 마땅하니 서로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를 논하고 있다.
배불자의 질문에 대하여 변론으로 이해시킴과 함께 3교의 깊고 얕음, 근본과 지엽 또는 우열(優劣)에 대하여 질문자의 편견과 고집을 버리고 불교의 대도에 귀화시키려 하였으므로,
소극적인 변호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불교를 선양하기 위해서 기획한 것이다.
문답한 것을 대분하면 상권이 7문, 하권이 12문으로 모두 19문답으로 되어 있다.
① 3교의 대요, ② 심성론(心性論), ③ 잡승(雜僧)의 편민변(編民辨), ④ 척불(斥佛)에 대한 논술, ⑤ 불은 서융(西戎)의 교, ⑥ 하도낙서(河圖洛書)에 대하여, ⑦ 음양오행의 도상(圖象)에 대하여,
⑧ 불교동점(佛敎東漸)에 대하여, ⑨ 삼교상자론(三敎相資論), ⑩ 무극(無極)은 법신(法身), ⑪ 삼교심성도(三敎心性道), ⑫ 5행의 생성과 24절후, ⑬ 세계의 형태,
⑭ 삼세 인(因)과 죄복보응설(罪福報應說), ⑮ 참학수도설(參學修道說), 고려 이래의 지리산천비보사찰설(地理山川裨補寺刹說) 등이다.
판매자 보충 설명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