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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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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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켓상태 | EX : 약간의 마모, 모서리 찢김 존재 | 음반상태 | EX : 재생에 영향 없는 가벼운 기스 존재 | 발매정보 | 초반 | 가사지여부 |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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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의 종류에 따른 음질 차이
1. 테스트 음반 (Test Pressing)
정식 생산 전, 마스터링 상태를 최종 확인하기 위해 소량 찍어내는 음반.
음질 특성:가장 원음에 가까운 소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레스 기계의 금속판(Stamper)이 마모되기 전 극초기에 찍어내기 때문에 소리의 해상도와 디테일이 매우 뛰어납니다.
※테스트반은 수집가들 사이에서 최고가로 거래됩니다.
2. 배포용/홍보용 음반 (백색라벨)
라디오 방송국이나 평론가에게 배포 목적 제작된 음반.
음질 특성:정식 음반의 초판(First Press)과 동일하거나 대량 생산 공정의 초기 단계에서 찍어내기 때문에 소리의 골이 선명하고 노이즈가 적음.
특징:상업용 바코드 대신 'Not For Sale' 문구, 관리 상태가 좋은 경우가 많아 음질을 중요시 하는 음질중시파들이 선호.
3. 정식 음반 (Official Release / First Press)
표준 제품.
음질 특성:표준적인 고음질을 보장. 다만, '몇 번째로 찍었느냐'가 중요.
초판:마스터 테이프의 상태가 좋아 생동감이 넘칩니다. 재판(Reissue):시간이 흐른 뒤 마스터 테이프가 열화되었거나,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치면서 원본의 질감이 변형 됨.
4.라이선스 음반 (Licensed Pressing)
해외 원반의 마스터를 빌려와 현지(예: 과거 한국의 성음, 오아시스 등)에서 제작한 음반.
음질 특성:일반적으로 원반보다 음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음.
원본 마스터 테이프가 아닌 복사본(Safety Copy)을 받아 제작하는 경우가 흔했기 때문.
과거 한국 라이선스 LP의 경우, 제작 단가를 낮추기 위해 재생 재료를 섞거나 얇게 찍어 '빽판'보다는 좋지만 원반보다는 소리가 가볍고 노이즈가 있는 편.
예외:최근의 고사양 라이선스 반이나 기술력이 좋은 국가(과거 일본반 등)의 라이선스는 오히려 원반보다 정숙한 배경음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 테스트 음반 주로 앞 뒷면 단곡 또는 2~3곡으로 제작되고 주로 최초 가수 데뷔자 및 음반사 소장용 또는 작곡가 음악평론가 방송국이나 유명 DJ에게 소량 제작 배포되었고 음질 면에서 일반 음반과는 탁월하게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실제로 청음 해 보면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요즘은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어 아예 테스트 반 자제가 없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귀해지고 그 가치는 더더욱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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