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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가로(28cm) X 세로(4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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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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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미술대학 예술학 부교수, 인민예술가. 1948년에 ‘동양화 7인전’에 출품하는 한편 동화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고, 1949년에도 서울과 부산에서 개인전을 여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1950년 9‧28 수복 직전에 월북했다. 이 시기 제작한 작품으로는 「지리산조운도(智異山朝雲圖)」8첩병풍(1948), 「위창선생팔십오세상(葦滄先生八十五歲像)」(1948,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독수리」6첩병풍(1948, 연세대학교박물관 소장) 등이 남아있다.
해방 직후 조선미술건설본부 서기장, 조선아동문화협회 결성, 고려문화사 편집위원, 1948년 11월에는 조선미술동맹 위원에 선정되었으며, 『신천지』 편집장으로 활동하면서 문인들의 책 장정을 도맡았다. 1950년 1월 국민보도연맹에서 주최하는 제1회 국민예술제전에서 메시지를 낭독했으며, 이외에도 어린이 만화와 시사만화 등을 그려 한국현대만화의 선구자로 일컬어졌다. 1950년 9월 한국전쟁 때 남조선미술가동맹 서기장으로 활동하다가 퇴각하는 인민군을 따라 월북했다. 이후 물질문화유물보존위원회의 제작부장, 조선미술가동맹 출판화분과위원장, 미술제작소 회화부장 등으로 활동했다.
▶ 임동은(林同恩, 191?~1950) 만화 및 삽화 수록.
: 임동은은 1938년 『아이생활』부터 1950년 사망 전 『어린이나라』까지 아동잡지에 참여해 삽화가 및 만화가로 활동했다. 임동은은 『아이생활』의 표지화, 목차화, 비화뿐만 아니라 동요, 동화, 아동소설에 삽화를 그렸다. 그리고 만화, 장정 등의 활동을 하며 명성을 키워갔다. 임동은은 자신이 그린 삽화에 ‘T.E.Rim’, ‘Tong Eun’, ‘Rim T.E’, ‘T.E’, ‘TONGEUN’ 등의 영문 표기를 했으며, 해방 이후에는 자신의 이름 ‘임동은’과 ‘동’으로 표기를 했다. 해방 이후 임동은은 ≪자유신문≫(1945), ≪경향신문≫(1950), 『새동무』(1946-1947), 『소학생문예독본』(1946-1950), 『소학생』(1950), 『진달래』(1950), 『소년소설특집』(1949), 『어린이나라』(1949-1950) 등의 다양한 매체에서 만화, 장정, 그림, 삽화 등의 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임동은은 1946년 2월 만화가 친목 단체인 ‘소묵회(素墨會)’에 가입, 1949년 만화개인전, 1950년 국채선전만화이편(國債宣傳漫畫二編) 심사위원, 1950년 5월 28일 『만화신문』창간 등의 활동을 하며 만화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임동은은 1950년 6·25 전쟁 당시 김규택과 함께 미술동맹에 강제 연행되어 북한 미술동맹의 지시를 받고 만화부에서 활동한다. 이후 9·28 수복 때 북한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반공법에 걸려 투옥 중에 사망하게 된다. 형 임홍은은 정현웅, 이갑기 등과 월북했다.
▶ 웅초 김규택(熊超金奎澤, 1900-1962) 삽화 수록.
: 「망부석」, 「억지 춘향전」 등의 작품을 그린 만화가. 삽화가.
1933년 9월부터 『조선일보』에 연재된 이광수의 「유정」의 삽화를 비롯하여 함대훈의 「폭풍전야」(1934), 한용운의 「흑풍」(1935), 이광수의 「이차돈의 사」(1935∼1936), 김말봉의 「찔레꽃」(1937), 홍명희의 「임꺽정」(1937∼1939), 한용운의 「삼국지」(1939∼1940) 등에 삽화를 그렸다. 1935년 5월에는 같은 신문에 유머소설 「망부석(望夫石)」을 직접 쓰고 거기에 그림까지 곁들여 다재다능한 역량을 잘 보여주었다. 또한, 광복 후에도 『조선일보』에 시사만평을 발표하였으며, 정비석의 「암야행로」(1947), 염상섭의 「난류」(1950), 김영수의 「빙하」(1959∼1960) 등에도 삽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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