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21.2×30.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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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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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30.3cm. 173~254쪽(2집에 연이은 것임). 세로쓰기 책이다. 표지 속을 스테이플러로 제본하였으며 시리즈를 함께 철했던 천공 4곳의 흔적이 남아 있다.
▒ 소화 26년(1951년) 일본 토쿄의 국제문화정보사에서 시리즈로 발행한 不動健治 편, <畵報 近代百年史 第三集:1868~
1872>의 1955년 14판본이다.
표지 뒷면에 목차가 있으며 이어서 바로 본문이 시작된다. 1951년의 1집에 이어 이 시리즈는 18집까지로 이어지며 1850년~1950년의 백년 일본근대사 화보들을 집성한 책이다. 뒤표지 안쪽 하단에 간기가 있으며 그 앞에 1951년의 <편집후기>가 있다. 여기에 "일본근대사연구회"의 집필자들을 소개해 놓았다. 앞표지 상단우측에 "매월 1회 1일 발행"이라는 말이 보인다.
편집은 신문 면편집처럼 크게 제목을 적고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과 그림을 싣고 설명을 붙이는 방식이다. 목차에서도 '색쇄(色刷)'는 진한 글자로 박스를 쳐서 표시했는데, 첫 쪽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6색으로 대형도판으로 인쇄하여 절첩한 토쿄의 <철도 증기차 待合之圖>(1872년) 및 <東京府中橋通街の圖>/<東京府京橋の圖>(1968년), 금융기관이었던 <三井하우스>(1872년)의 3곳은 원색도판을 실었다.
메이지유신을 다룬 첫 제목은 "5개조의 誓文(1868년)"이며 아래는 '천황의 인간선언으로서의 신헌법(1946-7년)'이란 이후의 기사도 보인다. 동북전쟁, 북해도의 函館전쟁, 중앙정부의 성격(명치천황의 사진!), 불교계의 神/佛분리, 명치초년의 기독교, 구미시찰, 유럽의 보불전쟁, 관영공장과 당시의 생산 모습들, 금융자본의 선구, 대재벌의 맹아 三井과 三菱, 우편제도, 철도개통, 구루마와 문명개화, 전신개통, 牛肉店의 유행, 학제발포, 명치 초년의 예기와 창기, 외국인거류지 풍경, 외국인의 눈에 비친 명치 초년의 풍속, 제국해군의 탄생 등의 기사/화보가 보인다..
끝 뒤표지 안쪽에 이 시기 국내외이 <연표>가 표로 실려 있다.
이 화보집 시리즈 우리의 개항기 이래의 역사를 이해할 때 함께 보면 큰 도움이 되는 역사자료이다.
▒ 대체로 양호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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