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운동 등, 박정희 관련 음반/ 희귀한 "10월유신(촌극)" 홍보용 7인치, 더불앨피, 게이트 폴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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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0일 11:38:29)

경매번호 2601SHXG61K
입찰기록 [기록보기]
입찰단위 50,000원
희망 입찰가
예상 구매가

( + 구매수수료 )

물품 크기 케이스(쟈켓) 기준, 가로세로 각18.5Cm/ 7인치 디스크.
제조국 한국 연대 1960년~1979년

박정희와 새마을 운동 등, 관련 음반들/ 희귀한 "10월유신 홍보" (촌극,1~2집) 7인치 더불반.

박정희와 관련된 새마을 노래, 민주공화당 당가, 해외동포에게 보내는 인사, 연설문, 각종 행사음악 등은 지금 구경하기 조차 힘든 희귀한 음반들입니다. 모두 20여장 가까이 되지 싶은데 그중 어떤것들은 음반수집 30여년에 딱 한 장, 그것도 한번 보고 구입했던 것도 있고.. 생각하면 지금도 그때의 흥분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제 몇 번에 걸쳐 여기에 하나 하나 올리려고 합니다. 입찰에 관계없이 구경만 하고 가세요. 나이탓일까? 세월탓인지 그때 그런 젊은날의 뜨거웠던 열정은 다 식어가고.. 그저 추억만 아련해져 갑니다. 혹시 박정희와 새마을 운동, 당시 민주공화당에 관심있는 분이 있다면 눈여겨 봐 주시고.

** 이 음반,  또한 듣도 보도 못한 음반이었지요. 온라인 경매에서 디스크 직경이 7Cm, 그러니까 3인치라 해서 두 번 생각않고 달려들었지요. 이 싸이즈, 3인치라면 눈을 의심했을 정도로 신기했지요. 그런데 물건을 낙찰해서 받고보니 그냥 7인치여서 실망이 컸었지요. 그리고 유신, 소리만 들어도 경끼를 하는 세대/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는 머 그런양 했었네요. 내 사는데가 산간벽지, 하루일과가 그저 군불땔 나무하고 소꼴뜯고 하늘만 보이는데에서는 사는데 별 지장, 크게 불편한점 못느꼈으니 그럴만도 했었지요.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국가와 사회 발전에는 다 명암이 있었던것 같고. 역설적이긴 한데 한편으로는 이 유신이 있어 그간 민주화운동이 더 활성화되었고.. 결국은 민주주의 사회가 앞당겨졌다고 한다면 이건 아이러닐까? 그런거야 내가 뭘 안다고 주절주절하겠는가? 다 각설하고 난 요새도 이런 음반 한 장 발견할때마다 굉장한 희열같은걸 느끼고.. 가슴 조리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내손에 넣기까지 최선을 다하였지요. 이 음반 가졌을때 그 과정을 다시 적어보면.. 이것도 오늘 처음 봤고 8일후에 경매가 있다하이..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또 열흘같겠네. 나같은 사람이 두세명만 되어도 내가 가져오기는 어렵겠지. 오늘 올랐는데 벌써 조회숫자 가 두자리를 넘는게 금방금방 눈에 보이게 늘어나네. 설령 못가져온다 해도 있다는 것 자체만을 안것도 영광이지. 나는 왜 그 시대를 관통해 치열하게 살아왔으면서도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을까? 늘 내가 보아온 세상은 좁아서 우물안 개구리였던걸까? 112일 야심한 시각에 드디어 낙찰을 받고.. 물론 값도 음반쪼가리로서는 똥나오게 비쌌고.. 그래도 못가졌으면 억울해 했겠지. 모두 3명이서 입찰자였는데도.. 서로가 아주 임잘 만난거지. 하여튼 박정희 독재하면 제일 대표적인게 이유신이제. 계엄과 개헌, 포고령 닮은 긴급조치, 장춘당공원에 있는 체육관 선거, 등등 그때 피해을 당하신 분들은 지금도 기억이 새롭다 할것이고.. 3,4공화국으로 나뉜게 이 유신을 기준으로 했다지요 아마. 그리고 박정희의 독재로 대표되는, 이 음반에 버금가는 귀한 음반, "민족중흥의 대행진(7인치반)" 한장을 더 찿아서 올릴 예정이니 함께 봐 주세요.

10월 유신(촌극) 게이트 폴더, 7“더불앨피, 힛트레코드(72.) 문화공보부 제정. 문공부등록 제14. 초반.

                          ○ 10월유신 제1(촌극).

                                SIDE A.    SIDE B.

                             버스 승차. 집수리.

                           새마을 노래. 즐거운 농촌.

                                길내기. 토요일 111.

                           10월유신 제2(촌극).

                                SIDE A.    SIDE B.

                             서울 소식. 투표권 행사.

                           잘 살아보세. 전진의 노래.

                           자동차 수리. 홍수.

* 7인치 더블앨피로 10월 유신의 당위성을 홍보하기 위해 문화공보부에서 만든 만담형식의 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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