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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높이22.5 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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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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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22.5 cm 입지름- 10.5 cm 밑지름-9.5 cm 둘레- 73 cm
이미지 참조하세요~
신상호 작가는 한국 도예계의 ‘문제적 인물’이다. 그가 도예계에 미친 영향을, 한국보단 외국 평론가들이 더 주목해왔다.
‘아티스트 신상호는 한국 도예계의 한 발 앞을 달리고 있다.’
일본의 미술잡지 《염예술(炎藝術)》의 편집장을 지낸 마쓰야마 다쓰오의 평가다.
마쓰야마는 올해 3월 《현대도예가의 초상(肖像)》이란 책을 냈다.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현대 도예계를 빚어온 66명의 도예가를 소개했다. 신상호 작가도 이 중 한 명이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다.
그의 작품은 영국 대영박물관,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프랑스 세브르 국립도자박물관, 일본 기후현 현대도예미술관,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등 세계 유수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주일본 한국대사관 관저 같은 공공시설은 물론이다.
대사관 관저에는 그의 달항아리 7개가 놓여 있다. 북두칠성을 상징한다.
안목 좀 있다 싶은 컬렉터의 컬렉션엔 어김없이 그의 도자가 있다. 남산 하얏트 호텔 곳곳을 장식한 인상적인 도자 작품도 그가 만들었다.
얼마 전 그의 고택(古宅)으로 옮겨 새롭게 개관한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에서도 어김없이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었다.
초기 작품인 듯한 분청자기다. 참고로 명원박물관은 차(茶) 문화를 전시한 상설 전시장을 열었는데 한 번 가볼 만하다.
그가 한국에선 처음 소개하다시피 한 ‘건축 도자’로 넘어가면 친숙한 지명들과 마주친다.
서울 센트럴시티 고속버스 터미널 승강장을 길게 장식한 〈밀레니엄 타이드-합창〉이 대표적이다.
타일 형태의 도자 작품을 붙였다. 높이 3m, 길이 160m 규모의 대작이다. 광화문 콘코디언 빌딩(구 금호아시아나 사옥) 후면 장식도 그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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