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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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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
1950년 6월25일
6.25 전쟁이 터졌던 바로 그날 경향신문입니다.
제호 상단에
단기 4283년 6월25일 (일요일) 이라는 활자가 보이고,
왼쪽을 보면 발행호수가 1201호 입니다.
1면 왼쪽을 보면
미국 상원 외교. 군사위원회가
한국 등에 군사원조안을 승인하든가
공산주의 위협에 무력하다는 걸 고백하든지 택일하라고
미 상원을 압박했다는 워싱턴 발 박스 기사가 관심을 끕니다.
특히
코낼리 미 상원외교위원장이 6월23일
스탈린과 모택동의 공산주의 팽창에 맞서
남한과 희랍(그리스), 토이기(튀르키에), 이란, 비율빈(필리핀) 에 대한
군사원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고 전했다.
6.25 전쟁을 불과 이틀 앞두고 나온 발언이라서 의미심장합니다.
2면을 보면
애국자 조만식 선생과 (당시 평양 거주)
남한에 침투한 간첩 이주하.김삼룡의 교환이
민국측과 괴뢰측 간에 흐지브지 됐다는 타이틀이 보입니다.
6.25 전쟁을 앞두고 교활한 북한의 양면전술을 실감케합니다.
2면 중간쯤 보면,
남로당의 거물 김상룡과 이주하의 처에 대한 공판 소식을 자세하게 전했는데
속은 결혼이고 불과 반년 동거했다는 타이틀이 보입니다.
판사와 두 처 사이에 오간 발언 내용도 일부 실었습니다.
6.25 전쟁이 터진 당일 발행된 신문이고
쉽게 볼 수 없어 의미있는 자료로 생각됩니다.
신문 상태는 보시는데 전혀 이상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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