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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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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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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포[白浦] 곽남배[郭楠培] 농가[農家] 풍경[風景] 초년[初年] 作品
작품 사이즈 : 65.5 x 42 < 배접 완비 >
-한자 해석-
老去生涯淸似水(노거생애청사수)
興來詩思淡于秋(흥래시사담우추)
늘그막의 생애 물과 같이 맑으니
흥이 일어 시를 생각하면 가을물보다 더 담담하구나.
數椽茅屋老斜陽(수연모옥로사양)
一壑秋聲在楓樹(일학추성재풍수) *원작은 深樹
서가래 몇 개로 지은 띠집에 해는 저물어가고
한 골짝기의 가을 소리는 단풍나무에 있네.[단풍나무를 보니 가을이 온 것을알겠네]
丁未冬(정미동) 정미년 겨울
白浦(백포) 작가의 호
백포 곽남배 < 1929 ~ 2004년 >
- 전남 진도 출생
- 조선대학교 졸업
- 국전 입선10회, 특선5회
- 국전 추천작가
- 국전 초대작가
- 국전 심사위원 역임
- 전남도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역임
- 전남대학 출강
- 백미회 회장
- 대통령표창 수상
*인물평
백포 곽남배 화백
강인한 작가정신의 소유자,
한국화의 대가로 60~70년대 국전을 통하여
한국 화단에 널리 알려진 백포 곽남배 화백.
고령에도 불구하고 의욕과 정열과 투철한 신념으로
초인적인 제작 의욕을 보여 감탄을 자아 내게 한다.
미술과 음악이 현대문명의 불치병을 고치는 데 큰 몫을 한다는 말처럼
詩作과 더불어 작품제작을 해온 백포 곽남배 화백은 풍류와 멋과 관용과 여유,
해학과 기지를 함축하고 있는 서정적 작가로 한국 화단의 원로이다.
미술 평론가 김남수씨는 “백포 화백의 작품에서는 마치 소동파의
‘詩中有畵 畵中有詩’를 연상케 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며 “신기에 가까운
능수능란한 기교와 섬광처럼 번득이는 화백의 화풍은 감동적이다”고 말한다.
백포 곽남배 화백은 눈부신 활약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알려진 작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을 뿐더러 일본 전일전의 회원으로서
오랜기간 그들과 함께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전남 진도 출생으로 조선대 미술학과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화단에 등단,
국전을 통하여 데뷔한 백포 화백은 많은 수상 경력과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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