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에서 만든 것으로 보이는 특이한 '종이 연판' 2점 (1950년대 / 연대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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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2일 21:00:30)

경매번호 260176HY3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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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단위 1,000원
희망 입찰가
예상 구매가

( + 구매수수료 )

물품 크기 31cmX 21cm / 38 cm x 26cm
제조국 한국 연대 1945년~1959년


  신문사에서 찍어낸 것으로 보이는 종이 연판 2점입니다.


 (1) 첫번째 종이 연판을 보면,

 모두 한자로 여러 기관을 표시했는데

 특별찬조라는 타이틀 아래

 오른쪽 위아래 두칸에는

 서울특별시경찰국, 경무대경찰서, 중부경찰서,

 서울여자경찰서 등 서울의 지역별 경찰서 이름이 보입니다.


  왼쪽칸에는

  성동구청, 영등포구청, 중부주류업조합, 

  중부세무서, 서대문세무서, 용산세무서 등이 보입니다.


   이 종이 연판 아래쪽을 돌려보면 

   역시 특별찬조라는 타이틀 아래

   오른쪽 칸에는 대한공론사, 조선일보사, 동아일보사,

   자유신문사, 평화신문사, 연합신문사, 국도신문사, 

  세계통신사 등의 이름이 보입니다.

  

   왼쪽칸에는

   중부소방서, 서울전매서, 서울철도국, 서울역, 용산역, 

   교통도서관 등의 이름이 보입니다. 


  => 지금은 사라진 경무대경찰서와 신문사, 기관 이름이 보이는게 특징입니다.

  

(2) 두번째 예전 신문을 보여주는 종이 연판

    강원도 일대 각 시군 소식을 실었습니다.

    목욕값 인상.. 어른 2백원 어린이 130원

    밀가루 품귀...22kg 1부대 2천5백원줘도 못사 등 소식이 눈길을 끕니다.


    오른쪽 타이틀 '농사자금 새해 27억 방출' 활자 부분과

    왼쪽 '절간고구마 만들기' 를 담은 활자 부분은 흐릿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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