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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3.0X21.0X1.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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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2000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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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천(광주광역시: 1948) 시집.
조선대학교 약학과 & 목포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한일약국'을 경영하는 약사 & 시인.
제10회 목포문학상(2011) 제44회 전남문학상(2021) 등을 수상.
1995년 계간 『문학세계』 신인상(시 부문)에 당선되어 詩壇에 등단.
1996년 월간 『韓國詩』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詩作 활동.
시집 『낮에 하지 못한 말』(1997)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1998) 『부끄러운 것 하나』(2006) 『몇 개의 아내』(2007) 『찬란한 침묵』(2011) 『비딱하게 서서』(2015) 『꽃도 서서 잔다』(2018) 『구겨진 종이가 멀리 날아간다』(2021) 『한 그루 나무를 옮겨심는 새처럼』(2021) 『아직도 사람을 믿는다』(2025) 등 10권.
2006년 발간한 제3시집 『부끄러운 것 하나』
박영우 교수(時調시인)의 작품 해설. 4부 80편 수록.
月刊文學 출판부에서 '月刊文學 시인선[67]'으로 발행.
보존 상태 양호. 133쪽. 13.0X21.0X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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