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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케이스 기준, 가로25.7*세로 26.7Cm,디스크 경25 Cm/10인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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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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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동앨피/근현대사와 함께, (勝共)(싸우면서 건설하자)”반공국민가요집”앨피.
(1970년, 대도레코오드/승공사상계몽중앙본부.)
【 여기 이 옛날 음반 한 장 보면서.. 】
우리한테는 승공이니 반공, 방첩이니 간첩이니 때려잡자는 등 자나깨나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듣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지요. 전쟁끝난지 20년이 채 안되었던 때였지요. 6.25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았던 때고. 당장에 머가 총들고 쳐들어 올것같은.. 향토예비군이라고 군대 갔다와서도 군복을 방안에 걸어놓고 한달이 멀다하고 다시 훈련나가고 고등학교는 목총들고 훈련하는 교련시간이라는게 있었고 대학교 또한 ROTC니 RNTC니 학도호국단인가 먼가가 있었지요. 내고향, 새소리와 바람소리외에는 조용한 산촌마을이었는데 그런 마을에 무슨 전쟁난다고 내마을 내가 지킨다면서 마을뒷산에 전쟁용 참호에 방공호, 헬기장 만드느라고 생 난리들이었지요. 온나라가 병영화에 준 전쟁터였고. 그 시절 사회상을 잘 보여주는 음반입니다. 수록된 노래들 또한 그렇고. 참 그시절 적이었던 북한은 어땠을까? 우리 못잖았을거겠지요. 그러이 오늘날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이 이어 왕처럼 세상에서 오래전에 이미 사라진 세습제를 이어가고.. 남북 양쪽이 다 서로가 서로를 위협하면서 쉴세없이 긴장시키고, 우린 그런 시절 참 잘 견디며 살아왔네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지? 옛날 전쟁터는 간곳도 없고 처들어 오면 싸운다는 뒷동산의 참호도 비바람에 무너지고 잡풀만 무성하네요. 그저 믿을수 없는 평화의 노래만 그때의 향토예비군 노래 마냥 울려퍼지네요. 참 속절없는 세월이었고..
◆ (勝共)(싸우면서 건설하자) 반공 국민 가요집(방첩표어의 노래/승공의 노래), 대도레코오드사(1970.)STEREO. 문공부등록 제4호. 10인치.
A. 1. 방첩표어의 노래(서울특별시경찰국제정,김덕진 작곡).
2. 하나로 뭉치자(서울특별시경찰국제정, 김덕진 작곡).
3. 멸공의 노래(한원섭 작사,곡).
4. 쌍두의 독수리 깃발아래.
B. 1. 승공의 노래(양명문 작사,김희조 작곡).
2. 향토예비군의 노래(전우 시,이희목 곡).
3. 반공의 노래(한원섭 작사,곡).
4. “케피탄”행진곡.
* 노래: 불루벨즈4중창단.
* 全國反共團體協議會 普及 承認畢.
* 製作普及處: 勝共思想啓蒙中央本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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