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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9.8×26cm. 41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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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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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6cm. 414쪽. 하드커버에 표지싸개가 있다.
▒ 1985년 조선일보사에서 낸 서희건 편, <박물관대학>이다. 표지에 '한국화, 서예, 도자기 등 한국전통예술의 정수를 쉽게 이해하고 감상하는 가정 박물관의 길잡이'라는 책소개 글이 있다.
<머리말>에 이 책은 조선일보에 문화강좌 형식으로 1982년 초부터 2년간 연재된 '지상박물관대학'을 모아 책으로 다시 정리해낸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연재 초기에 서두를 장식했던 최순우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세상을 떠났다고도 하였다. <차례> 뒤에 9장의 원색도판이 실렸다.
본문은 회화편, 서예편, 토기/자기편으로 3분되어 있으며 각각 27개에서 10개까지의 분야별 소주제로 세분되어 있다.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자로 나섰으며 신문 연재문이니만큼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단락 제목을 뽑아 제시하였다. 글마다 흑백도판이지만 사진을 크게 실었고 간략한 설명도 달려 있다. 또 '감상메모'를 두어 콤팩트하게 요점을 정리해주었다. 필자에는 화가도 있어서, 김기창 화백이 부채그림의 글을 쓰고 송영방 화백이 난 글을 썼다. 또 서예 부분에서는 임창순, 김응현 등 서예가가 글을 썼다.
박물관이 정비되기 전에 한국의 미에 대한 교양을 위해서 기획된 글들이지만 대중의 반응이 예상을 넘어섰다는 말처럼, 내용이 알차고 당시에는 최고의 교양 교과서 역할을 했던 책이다.
▒ 상태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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