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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5.6×21.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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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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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강(張虎崗) 제 3시집. 화랑영가(花郞靈歌)
* 1964년 신흥출판사 발행
* 저자 사인본. 김광섭(金珖燮) 선생께 드린 것임
* 김광섭 선생은 ‘마음’, ‘성북동 비둘기’, ‘김광섭시전집’ 등을 남기신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 유명한 분임
* 김광섭 선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8701를 보기 바람
* 상태 양호 낙장 없음
* 크기 15.6×21.3cm
장호강(張虎崗), 1916.4.30.~2009.10.17
현대시인,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육군 준장으로 예편. 평북 철산(鐵山) 출생. 만주 봉천사범(奉天師範) 졸업. 중국 중앙군관학교를 졸업한 뒤 중국군 정보장교로 활동하다가 광복군에 입대하여 제3지대 본부 부관실에서 활동하였다. 이때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광복군 제3지대가 〉를 작사, 작곡하여 보급하기도 하였다. 중국 카이펑[開封] 지역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광복을 맞이하였고, 광복 후에는 국군에 입대하여 6·25전쟁에 참전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 그리스 · 중국 등으로부터 20여개의 무공훈장(武功勳章)을 받았다. 그 뒤 국민대학(國民大學) 정치과, 육사(陸士) · 육군대학(陸軍大學) · 국방대학원 등을 거치는 한편, 제38사단장 · 제25사단장을 역임하며 6 · 25동란에 참전,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 그리스 · 중국 등으로부터 20여개의 무공훈장(武功勳章)을 받았다. 1961년 강원도문화상(江原道文化賞)을 수상, 1969년 준장으로 예편한 뒤 독립군가보존회 회장, 독립유공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독립운동에 기여한 공훈을 인정받아 1977년 건국포장에 이어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으며, 주요작품 KAN SAS LINE, 밤의 휴전선, 내가 쓰러지거든, 항전(抗戰) 6월의 하늘을 이고, 묘비명 등을 통해 전쟁의 비극과 생의 진실을 노래하고 있다. 시집 《총검부(銃劒賦)》(52), 《쌍룡고지(雙龍高地)》(54), 《항전(抗戰)의 조국》(56), 《화랑영가(花郎靈歌)》(64), 《호강전진시선(虎崗戰陣詩選)》(69) 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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