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호 교수의 <다산과 춘천>(1996년) 산행일기, 산수심원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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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번호 2512BB5IV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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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16.1×23cm. 648쪽.
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 16.1×23cm. 648쪽. 양장책이며 표지싸개가 있다.


▒ 1996년 강원대학교출판부에서 발행한 심경호 저, <茶山과 春川>이다. 이 책에는 간기가 떨어져나가고 없다.
    저자는 <서문>에서 다산이 해배 이후에 왕성한 정신활동을 보였던 점에 주목하던 중, 그것이 바로 "북한강의 물흐름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마침 강원대학교로 소속을 옮기며 발표했던 글을 단행본으로 낸다고 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교정을 보던 중에 고려대학교로 옮겨갔다는 말이 끝에 덧붙여져 있다.
    이 책은 다산 정약용이 지은 <천우기행권> <산행일기> <곡운구곡시> <산수심원기> 등의 북한강 및 춘천 관련 기행시문들을 설명하고 역주한 책이다. 여기서 
처음 번역된 글들이며 끝에 원문도 영인 수록하였다.
저자도 서문에서 다산의 글이 "논증이 잘못되어 있는 부분이 없지 않다"고 했지만, 이 책에 대해서도 특히 지명 같은 것은 고증의 문제가 다소 제기되었다. 
이 책에서는 북한강 '협곡' 등의 용어를 썼는데, 다산의 시문에 나오는 석문(石門:지금은 도로공사로 파괴된 의암댐 윗쪽에 있던 바위)을 저자는 '문암(門岩)'이라고 주
석했지만, 문암은 <여지도> 등에도 나와 있듯이 분명 강촌역 윗쪽 바위봉에 있다.
    북한강과 춘천지역의 옛 문화를 다산의 글을 통해 집중조명한 저술로, 지금은 절판된 책이다.
 

▒ 상태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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