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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22.4×29.5cm. 21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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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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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29.5cm. 215쪽.
▒ 1993년 조선일보사에서 발행한 <集安 고구려 고분벽화> 전시도록의 1994년 재판본이다.
발간사에서 "아 고구려... 1천5백년 전 집안 고분 벽화" 전시가 서울, 대전, 광주에 이어졌다고 하였으며, 조선일보 특별취재반의 머리말에서는 고분벽화 촬영은 "극적으로 이루어졌다"며 1993년 집안에서 남북한과 중국 일본 대만 홍콩의 학자들이 참여한 '고구려 문화 국제 학술회의'를 계기로 "공식적으로 공개하기로 전격 결정한 것이다"고 하였다. 충격과 감동의 현장이라는 말과 함께 열악한 촬영환경에서나마 1만2천의 고분들에서도 벽화가 있는 20기 중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는 곳들의 사진을 직접 1천 커트 촬영하여 152점을 전시한다고 하였다. 또한 일본 중국 등 그간의 소개된 책자들도 미흡하기는 마찬가지였으나 이번 전시의 "사진들은 지금까지는 낱장의 사진이나 모사도를 통해 단편적으로만 알려졌던 고구려 벽화들이 하나의 고분 내에서 각각 어던 위치에 있고, 어떻게 상호 관련되는가를 처음으로 알려주고 있다. 또 외국인의 눈에는 미처 발견되지 못했다가 이번에 처음 알려지는 장면들도 있다"고 하였다.
앞에 안휘준의 <중국 집안 지역의 고구려 고분벽화>, 신형식의 <집안 시대 고구려의 역사적 성격>이라는 두 논고가 실렸고, 이어서 7고분의 벽화사진을 실었다. 오회분4호묘, 오회분5호묘, 정천1호분, 무용총, 각저총, 삼실총, 사신총 등이다. 간략한 설명과 함께 일련번호를 붙여 수록하였으며, 오회분4호묘의 해의신, 달의신과 5호묘의 천장받침돌의 벽화, 장천1호분의 고구려 사람들과 원숭이 벽화는 절첩하여 대형도판으로 실었다. 표지의 삼족오는 각저총 천장의 '세발 달린 까마귀(日象)' 그림이다. 뒤에 이종상의 <고대벽화가 현대회화에 주는 의미>와 유송옥의 <벽화에 나타난 고구려 복식> 논고가 실렸다.
▒ 상태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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