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팔봉의 역사소설 <통일천하 제4부>(1959년4판본) 청전 이상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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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번호 25114WJQU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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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12.5×18.7cm. 325쪽.
제조국 한국 연대 1945년~1959년

▒ 12.5×18.7cm. 325쪽. 세로쓰기 책이다.


▒ 단기4287년(1954년) 남향문화사에서 발행한 김팔봉 저, <統一天下 冬>의 단기4292년(1959년) 4판본이다. 표지와 책머리에는 제목 위에 '역사소설'이라는 말이 
달려 있다. 앞 뒤 면지에 청전의 산수화가 있고 표지그림도 확인은 안 되지만 그의 그림으로 추정된다. 삽화는 없다.
    내표지에 이어 바로 15 소제목을 적은 <차례>가 있다. 춘하추동의 4권으로 분권한 마지막 책으로 대하역사소설의 마지막 대미 부분인 것이다. 한자는 괄호 안
에 넣었다.
    주지하다시피 이 소설은 팔봉 김기진의 소설로서 동아일보 1960년 5월부터 1965년 2월까지 1,500여 회에 걸쳐 청전 이상범의 삽화와 함께 연재되었다가 남향
문화사에서 전4책으로 간행되었다. 내용은 중국 진나라 말기에 초(楚)의 항우와 한(漢)의 유방이 다투며 한나라를 세운다는 역사소설이자 영웅담으로 유명한 <초한지>를 
새롭게 풀어서 쓴 역사소설이다. 그 뒤로 이 책은 1965년 계몽사에서 3책으로 재간행되는 등 여러 차례 다시 발행된 명저가 되었다.
 

▒ 표지의 책머리가 다소 헐기는 하였으나 나머지는 대체로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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