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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5.6×22.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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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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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2.8cm. 상권은 예언2쪽 + 서4쪽 + 범례4쪽 + 목차4쪽 + 본문617쪽으로 총 691쪽이며, 하권은 목차2쪽 + 본문504쪽 + 부록목차2쪽 + 부록68쪽 + 발2쪽으로 총 578쪽이다. 양장책이며 세로쓰기 책이다.
▒ 명치 44년(1911년) 早稻田大學出版部에서 와세다대학편집부 편, <선철유저 한적국자해전서(先哲遺著 漢籍國字解全書)> 제20권 <묵자(墨子)>로 발행한 藻洲 牧野謙次郞 강술(講述), <묵자국자해(墨子國字解)> 상, 하이다. 상권은 5월에, 하권은 11월에 발행되었다.
내표지에 이어 출판부의 <예언>이 있으며 여기서 이단사설로 간주되던 <묵자>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근래의 사정을 말하며 2천년간 불가해한 '기서'가 비로소 번역되었다는 말이 있다. 이어서 강술자의 1911년 한문 서문과 <범례>가 있다.
본문 앞에는 8장으로 나눈 긴 <서설>을 실었으며 경문(經文) 권1은 그 다음부터 시작된다. 경문을 단락별로 적고 '대의", '통석', '해의' 순서로 항목별로 서술하였다. 본문은 테두리 안에 상하 2단으로 편집되었다.
하권은 권9의 계속으로 '비유'부터 시작된다. 권15의 '집수 제71'까지 이어진다. 그 다음에는 부록으로 주로 중국자료들인 <묵자편목고>(필원), <묵학통론)(손이양) 등의 6종과 마단림 등의 논변 6편, 왕념손 등의 서발 여러 편 및 <양자집어> 등을 수록해 놓았고 저자의 발문도 있다.
이 책도 19세기 일본 한학에서 청조경학을 수용한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100년이 된 책이나 본문은 거의 새책처럼 그대로 보존되었다.
▒ 상권 뒤표지가 일부 헐었으나 나머지는 대체로 양호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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