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x1x1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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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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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중 특별전 마감작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0월25일부터 중국 근현대서양화 정품경매가 진행됩니다.
오관중(吴冠中) 1982년 '프랑스추억(忆法国)'시리즈 캔버스유화 파리 엘린느초상화
작품부분크기 30x40cm
노년에 접어든 오관중은 실제 현장에서 그리는 사생작품보다, 대부분 젊은시절
전성기에 그렸던 수많은 작품들을 회상하며 다시 재해석해 그린 작품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시리즈가, 젊은시절 수없이 다니며 창작을 하던 강남의 수향을 추억하며
수없이 다시 그린 억강남(忆江南-강남을 추억하다)과 억법국(忆法国-프랑스)시리즈입니다.
오관중의 억강남 순회전은 1990년대 중반 시작당시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중국 각지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미주를 돌며 순회전시를 하며, 매 전시마다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며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역사적인 미술이벤트입니다.
최근에도 홍콩미술관에서 오관중 탄생백주년 기념회 일환으로, 지난 7월
억강남시리즈를 포함한 작품전이 진행되는 등, 30여년을 이어오고 있는 전시회입니다.
억강남시리즈에 이은 두번째로 많은 작품을 창작한 추억(忆)시리즈가
본 작품을 포함한 억법국(忆法国-프랑스시절을 추억하며)시리즈입니다.
프랑스 시절은 강남수향 창작보다 훨씬 앞선 오관중의 유학시절부터이므로
억법국시리즈 역시 억겅남보다 앞선 1980년대 부터 창작한 시리즈입니다.
원래 미술관 전시용 유리관 형태의 고급 이중액자상태로 보존되던 작품으로
현재 외부액자에서 분리, 사진처럼 내부틀에 고정된 캔버스작품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화제 서명부분은, '早年在巴黎曾为海伦小姐作肖像今重画又作之' '冠中 1983'
'젊은 시절 파리에서 그렸던 엘린느(헬렌)의 초상화를 1983년(예순네살)에 다시 그린다'입니다.
경매문의 중 영인본,인쇄본 여부에 관한 문의가 가끔 있습니다. 영인본은 작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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