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1x1x1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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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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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특선 마감작입니다.
다음 주 부터 최소한의 경매로 진행됩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중국 현대 유화대가 동홍생(童红生) 2007년 반추상 캔버스유화 '란제리 여인'
작품부분크기 80×100cm
동홍생(童红生, 1967년생)은 근래 중국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저명유화가입니다.
동홍생하면 최근 몇년간 연관검색어 첫번째가 '동홍생유화3억달러(童红生油画 3亿美金)'입니다.
낙찰자측의 요청과 작가와 해외경매회사의 협의로 비공개처리를 요청했다는 소문과
어려운 경제상황속 사회적 위화감 등 삭제 혹은 필터링을 하여 관련 기사내용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동홍생을 검색하면 '동홍생유화 3억달러'와 '3억달러 낙찰가 정황소개'라는
기사제목은 아직도 계속 연관검색어로 자동생성되고 있습니다.
낙찰가 비공개는 오관중 제백석 등은 물론 특히 현대 유화대가들의 초고가낙찰품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대형 경매회사의 경매기록들을 봐도 낙찰가 비공개 작품들을 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논란(?)성 관심으로 엄청난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동홍생은 문화계의 가십거리로 치부되는 수준의 작가가 아닙니다.
그는 국립중국미술학원에서 유화를 전공하고 이미 2013년 베니스비엔날레에 참가
높은 작품성과 예술성으로 국제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2018년 가덕경매에서 1천만위안을 훌쩍 넘는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는 저명예술가입니다.
근래에는 동홍생의 작품이미지가, 시류에 따라, 3억달러작품과 유사한 화풍의
서사적인 대형유화작품들이 주로 검색됩니다만
그의 평소작품들은 마지막 참고사진의 가덕경매 낙찰작은 물론 일상의 작품과,
전위적이고 추상성을 보이는 독특한 작품들도 꽤 시도하고 창작한 작가입니다.
2007년작인 본 작품 역시 동홍생 작품에서 가끔 볼 수 있는 란제리 여인 작품에
추상적인 색감과 사팔(뜨기)의 눈으로 살짝 변화를 준 매우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원래 전시용패널에 부착되었던 작품을 패널에서 분리, 두번째 사진처럼
캔버스 상태로 보관하고 있어 약간의 구김과, 미세한 긁힘 등이 보입니다만
감상위치에서는 거의 눈에 띠지 않는 정도로 나름 양호한 보존상태입니다.
흐리고 구김이 있는 사진입니다만 새로 액자 등을 꾸미며 완벽히 펴지면
현재보다 좋은 상태로 감상하실 수 있는 독특하고 특별한 유화작품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액자를 꾸밀 경우를 가상한 참고용 가상액자이미지입니다.
서명간기는 홍생红生의 영문표기-중국어병음- 'hongsheng 2007' 입니다.
마지막 참고사진은 중국최대 예술플랫폼 아트론넷에 소개된 가덕경매결과입니다.
경매문의 중 영인본,인쇄본 여부에 관한 문의가 가끔 있습니다. 영인본은 작품이 아닙니다.
따로 설명이 없더라도 판매자의 모든 원본경매작품들은 영인본,인쇄본이 한 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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