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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8×33.8cm. 10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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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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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3.8cm. 104쪽. 세로쓰기 책이다. 표지는 떨어져 나갔고 흑색 철끈으로 두 번 다시 묶었다.
▒ 시청각교육사에서 '명필법첩 시리즈'의 하나로 발간한 <唐 顔眞卿 顔勤禮碑>이다. 뒤에 간기도 떨어져 나가 발행시점은 인쇄상태나 출판사의 시리즈로 보아 1970년대로 추정한다. 내표지에 제목이 있으며 목차 없이 바로 탁본 영인이 시작된다.
먼저 비문 전체의 모습을 탁본으로 담은 비의 1, 3면 전면 탁본 영인이 실려 있다. 이처럼 이 비문의 전면 탁본 모습을 수록한 책은 흔치 않다.
본문은 3행씩 실었으며 1행 6자 기준으로 탁본을 오려 재배열한 것이다. 난외 우측에 탈초문과 한글음을 달았고, 그 아래 번역문도 실어 놓았다.
뒤에 필자를 밝히지 않고 비문에 대한 해설해 놓은 글이 있다. <안근례비>는 대련연간(766~779년)에 세워진 안진경의 증조부 비이다. 안진경의 탁본은 여럿이 전해오나 모두 신빙성에 문제가 있는데 1922년 장안에서 이 비가 발견됨으로써 "진적 다음의 제일이라는 말을 그대로, 그야말로 체온을 느끼는 정탁(精拓)에 접할 수 있게" 된 것이라는 말이 있다. 원비의 제4면은 마거(磨去)되었고 부러져 있는데, 이미 원우년간에 석재로 쓰였다가 명대에는 파묻혀 알려지지 않았다고 알려져 왔다(양계초의 다른 주장도 있음). 끝에 전체 비문의 석문이 다시 실려 있다.
▒ 앞뒤 표지가 떨어져 나간 외에 많이 사용하여 다소 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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