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초 사의중국화 '일대종사' 팔대산인 주탑(八大山人 朱耷) 대폭영모도 쌍응도(雙鷹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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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1일 22:28:44)

경매번호 2206TJGQ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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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1cm X 1cm X 1cm
제조국 중국

청대 사의중국화 '일대종사' 팔대산인 주탑(八大山人 朱耷) 대폭영모도 쌍응도(雙鷹圖), 속그림

그림부분크기      ​60x120cm

팔대산인으로 잘 알려진 주탑(朱耷,1626-1705)은 명황실의 후예로 청대초 화가이며
시대를 초월한, 몇 안되는 중국화일대종사(中国畫一代宗師)로 불리는 대가입니다.

그의 작품에 대한 평가도 세계 역대 최고미술가들과 같은 반열로
최고수준의 미술사적평가와 천문학적인 낙찰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일명 속그림(병풍이나 다른 작품의 뒷면에서 떼어낸 작품)입니다.
우리의 속그림은 주로 병풍뒷면에서 발견되어 떼어낸 경우가 많지만 

중국의 경우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듯 고대에 벽면고정액자 등을 많이 장식하여
황궁이나 대갓집의 넓은 거실이나 응접실 벽에 나무틀 테두리를 액자처럼 고정하여
명가의 대형작품들을 벽화처럼 장식하거나, 혹은 족자를 만들어 감상소장 하였습니다.
 

족자가 아닌 벽면장식 작품의 경우 오랜시간 감상을 하고 낡아지면
낡은 작품을 떼어내거나 아예 그 위에 새 작품을 덮어 씌운 경우가 많아
이처럼 벽면 액자장식의 속그림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 오랜세월 다른 그림 안쪽에서 낡고 습기 변색과 변질되어
곰팡이가 있는 상태의 낡은 그림 뒤에 부착되었던 청대 배접지같은 상태의

속그림으로 발견되어 전 소장자가 전문표구점에 복원과 표구를 의뢰하여

며칠을 물에 담가 오염과 배접지 풀 등을 제거하고 건진 작품이라 합니다. 

상단에 일부 훼손과 변색 오염 등이 있으나 대형작품으로 작품 주제부분은
나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정도로 크게 형태를 잃지 않았으며, 서명과 낙관도 
육안으로 팔대산인의 필적과 상용낙관임을 식별할 수 있는 정도의 상태입니다.


작은 경매사진 사이즈처럼 본 작품은 10여년 전에 소형카메라로 촬영,

당시부터 10여년간 계속 코베이 예약경매에 등록되어 있던 작품입니다. 

실제 작품은 오래되고 흐린 사진의 느낌보다 더 짙고 커다란 작품입니다.

오래되고 낡은 청대 배접지를 분리해 응급 복원 배접한 상태입니다만
고화작품에 걸맞는 표구와 대형액자로 꾸민다면 뺴어난 감상성과 함께 

품위와 품격을 갖춘 크고 웅장한 명가의 고미술작품으로 변신할 것입니다.

이 작품은 두마리의 매를 함께 그린 쌍응도(雙鷹圖)입니다.
하늘의 최상위 포식자로서의 위치와 패권과 
용맹함의 상징인 매는 

중국이나 조선의 옛 그림에서 왕권을 상징하는 의미로 그려졌으며, 
패도,기상 등
 '권력과 힘을 가지고 웅비한다'는 의미의 그림입니다.
 

깨끗하고 완벽한 작품위주의 컬렉터이시라면 판매자가 구입보관한 상태 
그대로,이미 경매설명과 사진에 정확히 묘사된 부분에 대해 낙찰 후 
의문을 제기하지 않도록 잘 살펴 입찰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오래된 오염변색과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판매자의 경매품들은 
오래 전 수집당시 원래 상태 원래 모습 그대로 소장 보관한 작품들입니다.
단 한점도 수리나 복원하지 않았으며,, 단지 경매출품과 사진촬영을 위해,
접히고 낡은 것을 펴기위해, 혹은 작품의 훼손 진행을 방지하기 위해
비단테두리와 배접작업 등 깨끗히 외관을 정리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혹시 수리된 부분이 있다면 판매자가 입수하기 이전의 것이며 
그런 부분은 사진이나 설명으로 정확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선명치 못한 사진이지만 원상태 본바탕이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경매문의 중 영인본,인쇄본 여부에 관한 문의가 가끔 있습니다. 영인본은 작품이 아닙니다. 
복제공예품,혹은 인쇄품으로 표기해야 하며,영인본을 작품이라고 절대 표기할 수 없습니다. 

따로 설명이 없더라도 판매자의 모든 원본경매작품들은 영인본,인쇄본이 한 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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