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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28년 京城 佛敎社 발행, 權相老 發行人 分, 호남승려강습회 사진을 비롯해 창간3주년 특집 ‘海東高僧傳’, ‘大東禪敎考’ 등의 기사가 수록된, 조선 불교계의 대표적 잡지 [佛敎] 18책(합본) 일괄

1927~28년 경성 불교사 발행, 권상로 발행인 분, 호남승려강습회 사진을 비롯해 창간3주년 특집 ‘해동고승전’, ‘대동선교고’ 등의 기사가 수록된, 조선 불교계의 대표적 잡지 [불교] 18책(합본)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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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1 (1912ZMFVNPQ)

경매일자 2019.12.18 15:00:00
남은시간

 

1927~28년에 발행된 조선 불교계의 대표 잡지이다. 본 출품물은 權相老 발행인 분의 18책이 합본되어 있다.

 

1927년 발행분인 제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호의 12책과 1928년 발행분인 제43, 44, 45, 46~47호 합호, 48, 49호의 6책이다.

 

주요 기사로는 호남승려강습회 사진, 보성고등보통학교 졸업사진, 동경유학생 사진 등이 눈에 띄며, 신축 불교전문학교 등도 실려 있다.

 

뿐만 아니라, 37호는 창간3주년 특집호로 海東高僧傳’, ‘大東禪敎考등의 특집 기사를 수록하였다.

 

46~47호 합호에는 조선사찰직원 일본 불교시찰 기념사진과 각 황교당에 신축 종과 신축한 종각 사진도 확인할 수 있다.

 

국한문 혼용. 상태 확인 요망. 세로 21.7cm, 가로 15cm.

 

 

[참고] 불교(佛敎) 잡지

불교(佛敎)1924715일자로 창간된 조선불교계의 대표적인 잡지인데, 19337월 통권 108호로 휴간했다가, 19373불교 ()〉》으로 속간되어 194412월까지 다시 통권 67호를 내고 8·15해방을 맞는다. 앞에서 본 조선불교월보·해동불보·불교진흥회월보·조선불교계·조선불교총보등은 그때마다 폐간하고 다시 창간하면서 제호만 다를 뿐이지, 그것은 다 조선불교계의 기관지였고, 불교또한 같은 뿌리이다.

불교의 창간 발행인은 권상로(權相老)였으나, 이후 19316월 통권 84·85 합호부터 19337월 통권 108호까지의 발행인은 한용운(韓龍雲)이다. 그리고 19373신집 1이후의 발행인은 허영호(許永鎬) 김삼도(金三道) 임원길(林原吉: 임석진(林錫珍)) 등으로 이어지면서 194412월까지 통권 67호를 더 발간했다. 창간호의 판권장을 보면, 편집 겸 발행인 권상로, 인쇄인 노기정(魯基禎), 인쇄소 한성도서(), 발행소 불교사(서울·수송동 82), A578, 정가 20전이다. (출처/한국잡지백년1, 2004. 5. 15., 현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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