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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重作品> 大韓民國臨時政府의 主席으로서 獨立運動을 指揮했던 白凡 金九 先生의 [글씨] 1點

<귀중작품>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주석으로서 독립운동을 지휘했던 백범 김구 선생의 [글씨]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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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00 (1911WWGU2AJ)

경매일자 2019.12.1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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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凡 金九(1876 ~ 1949) 先生1946年 陰曆 10江華島旅次에서 에다가 쓴 大字글씨 1이다.

 

東夢書室이라고 쓰여져 있다.

 

白凡 金九 先生8.15해방 후 고국을 떠난 지 27년 만에 김포공항 땅을 밟았다.

서울 경교장에 거처를 옮긴 후 윤봉길 이봉창 김주경의 후손을 찾는 신문 보도를 내고 얼마 뒤 윤봉길 자제와 이봉창 질녀를 만났으나, 김주경의 아들 김윤태는 이북에 있어서 오지 못하고 그의 딸과 친척 등을 194511월에 강화 김포에서 기쁜 마음과 슬픈 마음으로 서로 만났다고 한다. 김구 선생이 방문하였던 강화도의 저택은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어 있다. 강화도의 보물로서, 현재는 “1928가옥으로 불린다.

 

글씨 末尾에는 丙戌孟冬江都旅次 白凡 金九라고 墨書되어 있으며, 그 아래에는 金九之印白凡이라고 새겨진 圖章順序대로 捺印되어 있다.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약간의 얼룩이 있으나, 작품의 보존된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세로 35 cm,가로 9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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