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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重本> 朝鮮 中期의 學者 柳馨遠 先生이 統治 制度에 關한 改革案을 中心으로 著述한 冊으로서 卷頭에 1770年에 李瀰가 쓴 序文이 실려 있는 木版本 [磻溪隨錄] 全26卷 全13冊 完帙(實物確認要望)

<귀중본> 조선 중기의 학자 류형원 선생이 통치 제도에 관한 개혁안을 중심으로 저술한 책으로서 권두에 1770년에 리미가 쓴 서문이 실려 있는 목판본 [반계수록] 전26권 전13책 완질(실물확인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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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80 (1911VZAP6R1)

경매일자 2019.12.1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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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학자 柳馨遠(1622 ~ 1673) 선생이 통치 제도에 관한 개혁안을 중심으로 저술한 책으로서, 卷頭1770慶尙道觀察使 李瀰가 쓴 序文1773吳光運이 쓴 序文이 실려 있는 木版本 [磻溪隨錄] 26卷 全13冊 完帙本이다.

 

磻溪著者이며, 隨錄은 책을 읽다가 수시로 베껴 둔 것이라는 뜻이나 이는 著者謙辭이고 체계가 정연한 저술이다.

25 ~ 26 13末尾에는 저자 자신이 쓴 書隨錄後가 실려 있다.

 

본편은 자신의 개혁안과 그에 대한 중국과 우리나라 고려·조선의 법제에 대한 내용을 다룬 고설이 각각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본편의 편차는 권1·2는 전제(田制), 3·4는 전제후록(田制後錄), 5·6은 전제고설(田制攷說), 7·8은 전제후록고설, 9·10은 교선지제(敎選之制), 11·12는 교선고설(敎選攷說), 13은 임관지제(任官之制), 14는 임관고설로 구성되었다.

이어 권15·16은 직관지제(職官之制), 17·18은 직관고설(職官攷說), 19는 녹제(祿制), 20은 녹제고설, 21은 병제(兵制), 22는 병제후록, 23은 병제고설, 24는 병제후록고설, 25·26은 속편(續篇) 보유편의 군현제로 되어 있다.

 

柳馨遠 先生이 현실이 개혁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절박함을 느껴서 관직 생활을 단념하고 22년 동안 연구하여 저술한 [磻溪隨錄]은 후세학자에게 영향을 주어 實學이란 학풍을 일으키는 데에 결정적인 계기를 만든 著作이다.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얼룩이 있는 부분이 있다.

실물 확인 요망.

세로 34 cm, 가로 21.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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