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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行成均館大司成 甹山 韓致應 先生이 退溪 李滉 先生의 孫子 李詠道를 爲해서 撰한 墓誌銘을 楷書로 正書해놓은 朝鮮時代 寫本 [贈吏曺參判東巖李公墓誌銘] 1點

전행성균관대사성 병산 한치응 선생이 퇴계 이황 선생의 손자 이영도를 위해서 찬한 묘지명을 해서로 정서해놓은 조선시대 사본 [증이조참판동암이공묘지명]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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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373 (1905BJMYQY9)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韓致應(1760 ~ 1824; 本貫淸州이고 徯甫이며 호는 甹山.) 先生親筆로 보인다.

 

李詠道(1559 ~ 1637) 先生聖與이고, 本貫眞寶이다. 할아버지는 퇴계 이황(李滉)이고, 아버지는 군기시첨정 이준(李寯)이며, 어머니는 훈도 금재(琴梓)의 딸이다. 1592(선조 25) 임진왜란 때는 안동에 내려가 의병을 모집하여 왜군과 싸웠다. 이듬해 연원도찰방으로 나가 전쟁의 재해를 입은 백성들의 구호와 군량미를 조달하여 명관으로 이름을 떨쳤고, 1594년 충청도판관을 겸직, 피난민들에게 농사를 짓게 하여 전란 중에서도 수만 석의 양곡을 생산하였다. 1606靑松郡靑松都護府使赴任하여 大成殿建立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 후 익산군수를 거쳐 선공감첨정(繕工監僉正내섬시정·원주목사를 역임하고, 1636년 군기감정에 올랐다.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에 추록되었으며, 좌승지에 추증되었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楷書로 정성스럽게 正書해놓았다.

 

상태 양호.

세로 33 cm, 가로 2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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