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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宗 때 同知敦寧府使를 지냈던 八溪人 鄭顯奭 先生이 1891年 陰曆 2月에 親筆로 撰書한 [祝辭] 1點(韓紙에 褙接됨 / 本文 末尾에 찢어진 곳 있음 / 狀態 確認 要望)

고종 때 동지돈녕부사를 지냈던 팔계인 정현석 선생이 1891년 음력 2월에 친필로 찬서한 [축사] 1점(한지에 배접됨 / 본문 말미에 찢어진 곳 있음 / 상태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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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67 (1904WURRW98)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鄭顯奭(? ~ ?) 先生1891年 陰曆 2婚姻한 지 예순 돌이 된 漢陽人 靑下 趙濟華 先生 內外분을 祝賀하며 撰書한 글이다.

 

回甲·回榜<과거에 급제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回卺3大 壽宴이 되는데, 그 중에서도 回卺<回婚>이 가장 드문 일이라고 하였다.

 

[祝辭] 末尾에는, “鄭顯奭印이라고 새겨진 圖章捺印되어 있다.

 

本文 末尾에 조금 찢어진 부분이 있다.

상태 확인 요망.

세로 34 cm, 가로 7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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