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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 海月 先生이 南宋의 潛室 陳埴의 〈四端說〉을 楷書體로 正書해놓은 書法帖 [黃海月遺墨] 1點(退溪 李滉의 筆跡과 類似함 / 本文에 缺落된 文章이 있음 / 狀態 確認 要望)

황 해월 선생이 남송의 잠실 진식의 〈사단설〉을 해서체로 정서해놓은 서법첩 [황해월유묵] 1점(퇴계 이황의 필적과 유사함 / 본문에 결락된 문장이 있음 / 상태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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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

물품번호

265 (1904EEC25TT)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海月인 분들 가운데 黃氏 姓을 지닌 文人에는, 醴泉郡守 東萊鎭兵馬僉節制使를 지냈던 平海人 海月軒 黃汝一(1556 ~ 1622) 先生이 계신다.

실제 黃汝一 先生이 쓴 簡札筆跡과 본 書帖에 적힌 筆跡을 서로 比較해보면, 글씨체가 거의 같다.

 

四端說南宋潛室 陳埴(? ~ ?) 先生文集 木鍾集收錄篇目으로서, 陳埴 先生朱子學說根本으로 하여 弟子에게 해준 內容이다.

四端說本文 중 제149~ 12, 16면 뒷부분 등이 缺落되어 있다.

 

書帖 末尾에는, “乙巳年 陰曆 8裝幀을 마치다.”라는 記錄墨書되어 있다.

 

상태 확인 요망.

세로 35 cm, 가로 26.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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