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憲宗年間에 利川府使를 지냈던 南陽人 洪容默 先生이 親筆로 쓴 [賡進詩稿] 1點(韓紙에 褙接이 되어 있음)

헌종연간에 이천부사를 지냈던 남양인 홍용묵 선생이 친필로 쓴 [갱진시고] 1점(한지에 배접이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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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91 (190463SRUBI)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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憲宗年間利川府使를 지냈던 南陽人 洪容默 先生親筆로 쓴 [賡進詩稿] 1(韓紙褙接이 되어 있음)

 

洪容默(1773 ~ ?) 先生季晦이고, 父親洪述祖이다. 洪容默 先生洪養默(1764 ~ ?; 純祖年間漣川縣監을 지냈음.)이다.

 

韻字로 하여 漢詩를 지었다.

 

詩稿 末尾, “臣 洪容默 賡進이라고 쓰여져 있다.

 

상태 양호.

세로 32 cm, 가로 4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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