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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宗 때의 領議政 李裕元이 自己 家門의 先世 및 傍親들의 誌狀과 其他 記錄을 集大成한 木版本《慶州李氏金石錄》全10冊 및《慶州李氏續金石錄》6冊 等 [慶州李氏 關聯 資料] 16冊 一括

고종 때의 영의정 이유원이 자기 가문의 선세 및 방친들의 지장과 기타 기록을 집대성한 목판본《경주이씨김석록》전10책 및《경주이씨속김석록》6책 등 [경주이씨 관련 자료] 16책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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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0

물품번호

90 (1704G6JMMQG)

경매일자 2017.05.24 15:00:00
남은시간

 조선 후기 고종(高宗) 때의 영의정(領議政) 이유원(李裕元) 선생이 1868년에 자기 가문의 선세(先世) 및 방친(傍親)들의 지장(誌狀)과 기타 기록을 집대성(集大成)한 책을

 1923년에 경북(慶北) 의성군(義城郡)에서 번각(飜刻)하여 인출(印出)한 목판본《경주이씨금석록(慶州李氏金石錄)》전24권 전10책 완질본 및 1924년에 후손(後孫) 이호영(李虎榮)이 쓴 서문이 붙어 있는 목판본

경주이씨속금석록(慶州李氏續金石錄)》6책 영본(一冊缺; 卷14~15) 등 [경주이씨(慶州李氏) 관련 자료] 16책 일괄이다.

《경주이씨금석록(慶州李氏金石錄)》제1책 권두에는 1867년에 후손 이유원(李裕元) 선생이 쓴 서문(序文)이 씌어져 있으며, 제10책 말미에는 후손 정원용(鄭元容)、정문승(鄭文升)과 이유원(李裕元) 선생이 쓴 발문(跋文)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경주이씨속금석록(慶州李氏續金石錄)》의 경우, 권1부터 권13까지 모두 6책이 구비되어 있다(一冊缺; 卷14~15). 제1책 권두에는 이호영(李虎榮) 외에 이만영(李晩榮)이 쓴 서문(序文)이 실려 있다.

 작품의 보존된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세로 30.4 cm, 가로 20.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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