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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曙雲 裝幀·著者의 序가 수록된 소설가 月灘 朴鍾和의 제2시집으로 일제의 검열로 출판되지 못한 시를 수록한 [靑磁賦] 高麗文化社 1946년[초판본]

박서운 장정·저자의 서가 수록된 소설가 월탄 박종화의 제2시집으로 일제의 검열로 출판되지 못한 시를 수록한 [청자부] 고려문화사 1946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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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2 (2003ZIBDT27)

경매일자 2020.03.25 15:00:00
남은시간

 

1924흑방비곡에 이은 月灘 朴鍾和의 제2시집이다.

 

본 출품물은 일제강점기 검열 등으로 출판되지 못한 月灘 朴鍾和의 작품을 1946년에 발행한 자료이다. 朴曙雲 裝幀을 맡았다는 기록이 卷末에 수록되어 있다.

 

앞표지에는 청자상감서관을, 뒤표지에는 쌍봉화문의 신라 와당과 청자상감병을 사진으로 실었다. 제자와 저자명은 은은한 표지에 변화를 주는 붉은색으로 했다.

 

청자부편에 청자부, 백자부(白磁賦), 석굴암대불9, ‘비로봉편에 4, ‘상부탄편에 9, ‘조춘(早春)’ 편에 3, ‘시조편에 6편 등 모두 48편을 수록되어 있다.

 

96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책등 하단 손상 있음.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cm, 가로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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