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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직접 경험한 조선의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300장 이상의 사진이 수록된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의 저서로, 초판본보다 풍부한 사진삽화가 수록된 [Im Lande der Morgenstille] 1923년[재판본]

저자가 직접 경험한 조선의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300장 이상의 사진이 수록된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의 저서로, 초판본보다 풍부한 사진삽화가 수록된 [Im Lande der Morgenstille] 1923년[재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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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56 (2003ZBZS92L)

경매일자 2020.03.25 15:00:00
남은시간

 

베버 신부의 책에는 1911221일 부산에 도착해 같은 해 624일 부산을 떠날 때까지 약 4개월간 조선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담이 그가 직접 그린 수십 점의 삽화들, 300장이 넘는 사진들과 함께 담겨 있다.

 

초판본보다 재판본이 사진 삽화가 더 많이 수록되어 있다.

 

朝鮮이란 한자로 책등이 장식되어 있는데 초판에 있던 태극문양은 사라지는 등 초판과 다른 장정이 이색적이다.

 

467p. 독일어 표기. 하드커버. 상태 확인 요망. 세로 25.5cm, 가로 19.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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