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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경성 발행, 와다 덴민시(和田天民) 저, 구보타 텐난(久保田天南) 삽화, 서두에 일어로 번역된 ‘아리랑’으로 시작하는 저자의 조선 문학관련 체험기 [朝鮮の匂ひ] 1책

1921년 경성 발행, 와다 덴민시(화전천민) 저, 구보타 텐난(구보전천남) 삽화, 서두에 일어로 번역된 ‘아리랑’으로 시작하는 저자의 조선 문학관련 체험기 [조선の내ひ]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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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20 (2003XL68S62)

경매일자 2020.03.25 15:00:00
남은시간

 

저자 와다 이치로(和田一郞, 天民)는 조선미전 첫 장에 개회사를 쓰기도 했으며 조선남화원 고문, 조선미술협회 고문을 역임한 문화예술인이다.

 

본 출품물의 삽화를 그린 구보타 텐난(久保田天南)은 조선남화원을 운영하여 한국근대미술에 영향을 준 일본인 화가이다.

 

서두에 아리랑의 일본어 번역을 수록하면서 민비가 가장 좋아했던 노래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 저자가 조선에서 체험한 북한산, 백두산, 제주도 등의 지방 이야기와, 조선의 노래, 사미인곡 등에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조선의 가사 등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426p. 경성발행. 일어. 크기는 17.5x9.5cm(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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