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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시조 시인 草汀 金相沃의 첫 시조시집 [草笛] 水鄕書軒 1947년[1천부 限定 초판본]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시조 시인 초정 김상옥의 첫 시조시집 [초적] 수향서헌 1947년[1천부 한정 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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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24 (2003WOA62EU)

경매일자 2020.03.25 15:00:00
남은시간

 

편집과 장정, 표지의 제자 등 시집 발간의 전 과정을 著者草汀 金相沃이 진행하였으며, 1,000부 한정판으로 水鄕書軒에서 발행되었다.

 

서문, 시조 작품들, 작가 후기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시조 작품은 모두 39편으로, 3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수록 작품 중에는 193910월 문장 제19호에 발표되었던 金相沃의 등단작 봉선화가 수록 되어 있다.

 

金相沃은 작가 후기에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 상황에서 절통한 인욕(忍辱)의 날들을 견뎌내던 20대의 시절에, 이 겨레와 강토 및 글과 말에 대한 염통에서 터져 나온 피맺힌 사랑으로 이 시조집에 실린 시조를 창작했음을 밝히고 있다.

 

72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한지로 제작한 호화본. 상태 양호. 세로 20.5cm, 가로 1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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