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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城人 進窩 李公이 살아생전 撰하였던 詩文、祭文、記文、雜著 等을 正書해놓은 朝鮮時代 稿本 [進窩遺稿] 1冊(校訂 痕迹 있음 / “伴鷗亭”을 詩題로 한 漢詩가 있음)

고성인 진와 리공이 살아생전 찬하였던 시문、제문、기문、잡저 등을 정서해놓은 조선시대 고본 [진와유고] 1책(교정 흔적 있음 / “반구정”을 시제로 한 한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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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

물품번호

17 (2003LN7X8WD)

경매일자 2020.03.25 15:00:00
남은시간

 

進窩先生의 구체적인 인물 정보에 관하여서는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進窩遺稿] 11800年代 後半整理되어 筆寫된 것으로 보인다. 朝鮮 後期儒學者 鄭之洛(1773 ~ 1857) 先生追慕하며 輓鄭丈之洛이 실려 있다.

 

與宗人李景一〉․〈固城李氏族譜序內容을 통해 進窩 先生古城李氏임을 알 수 있다.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있으나, 작품의 보존된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세로 32.5 cm, 가로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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