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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在奭 裝幀, 강릉 출신 시인 金東鳴의 세 번째 詩集 [하늘] 文隆社 1948년[초판본]

김재석 장정, 강릉 출신 시인 김동명의 세 번째 시집 [하늘] 문륭사 1948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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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1 (2003EMHCR2Z)

경매일자 2020.03.25 15:00:00
남은시간

 

아내가 목숨을 걸고 가져온 원고로 1936년부터 1941년까지 쓴 시들을 모아 묶어 발행 한 작품으로 표지 裝幀金在奭이 맡았다.

하늘, 술노래, 슬픈 대화, 인생 단상 등 4부로 나뉘어 총 57편의 작품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동명은 이 시집에 실린 시 <광인><술노래>를 끝으로 해방이 될 때까지 절필했다. 이 시집에 실린 우리 말·우리 글은 그의 시 쓰기가 일제에 대한 저항의 한 방식이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김동명은 끝까지 창씨개명을 거부했다. (출처/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128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책등 손상 있음.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cm, 가로 12.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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