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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시인으로 불리는 鄭芝溶의 첫 시집 희귀본으로 朴龍喆의 발문이 있는 [鄭芝溶詩集] 詩文學社 1935년[초판본]

한국의 대표 시인으로 불리는 정지용의 첫 시집 희귀본으로 박룡철의 발문이 있는 [정지용시집] 시문학사 1935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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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77 (19058ORKDI9)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1935(昭和 10) 鄭芝溶이 동인으로 활동한 詩文學社에서 간행한 그의 첫 시집이다. 1946년 건설출판사(建設出版社)에서 재판되었으며, 본 출품물인 1935년 초판은 희귀본에 속한다.

 

87편의 시와 2편의 산문이 5부로 나누어져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맨 뒤에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유명한 朴龍喆의 발문이 있다.

 

가톨릭 신자로서 종교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작품은 물론, 세련된 우리말과 감각적 이미지를 구사한 모더니스트의 면모를 담은 작품까지 모두 담겨있다. 특히, ‘바다 1’, ‘바다 2’, ‘향수등은 널리 알려진 대표작으로서 한국 현대시의 가장 빛나는 업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155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하드커버. 책등 상하 테이프로 보수. 입찰 전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9cm, 가로 12.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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