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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 작가 李箕永의 장편소설로 朝鮮代表作家全集 第3卷로 발행한 [人間修業] 서울타임스社 1946년[초판본]

월북 작가 이기영의 장편소설로 조선대표작가전집 제3권로 발행한 [인간수업] 서울타임스사 1946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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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56 (1904VYCFDNC)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193111일부터 723일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된 李箕永의 장편소설이다. 1941永昌書館, 1946년 서울타임즈사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으며, 본 출품물은 1946년 판본이다.

 

철학자, 인생의 빈집15편의 소제목으로 구분되었다.

 

李箕永은 경향문학의 대표작가로서 작품세계는 자신의 가난 체험을 당대 현실의 총체성과 관련시키는 방향으로 열려져 있으며, 특히 집단성의 묘사에서 전형적이고도 탁월한 성과를 산출해 냄으로써 당대 프로문단의 최고수준으로 평가받았다.

 

441p.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5cm, 가로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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