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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國志士 資料> 韓末의 愛國志士 玉山人 紫下 張基奭 先生의 殉國을 哀悼하며 各道 儒生들이 撰한 哀詞를 正書해놓은 筆寫校訂本 [紫下先生遺稿] 1冊

<애국지사 자료> 한말의 애국지사 옥산인 자하 장기석 선생의 순국을 애도하며 각도 유생들이 찬한 애사를 정서해놓은 필사교정본 [자하선생유고]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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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58 (1904SN3XBVP)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紫下 張基奭(1860 ~ 1911) 先生은 자는 진여(震汝)이고, 호는 자하(紫下)이다. 경상북도 성주(星州)에서 출생하였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하여 재산을 모았다. 19108월 국권피탈 후 성주군수와 경찰서장 등으로부터 일본왕 메이지[明治]의 천장절(天長節) 행사에 나오라는 강요를 받았으나 거부하였다. 일제 경찰이 강제로 끌고 가려고 하자 목침으로 때려 중상을 입혀 대구형무소에 수감되었다. 19111월 옥중에서 단식으로 투쟁하다가 순국하였다.

1936년 그의 충의와 절개를 기리기 위해 전국 유림이 뜻을 합하여 해동청풍비(海東淸風碑)를 세웠다. 1937년 일제가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비라 하여 파괴하여 개천에 버렸으나 광복 후인 1946년 복구 재건하였다. 비문은 김창숙(金昌淑)이 짓고, 글씨는 김구(金九)가 썼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慶州人 李亨雨哀詞는 다음과 같다.

지난해에는 勉庵公을 가서 하였는데, 올해에는 또 우리 賢公하게 되었네. 만약 내가 죽지 않는다면, 어찌 부끄러움이 없을 수 있겠는가! 다른 사람들은 의 죽음을 슬퍼하나, 나는 殉義榮光스럽게 생각하네.”

 

遺稿 末尾參奉 慶州人 崔炳宅이 쓴 哀詞가 있다. 挽詞題目“1910殉義하였다는 消息을 듣고서 歎息을 금하지 못하였다. 감히 哀詞를 지어서 東門에 올려 보낸다.”이다.

 

本文 中間 中間朱墨으로써 表示를 해놓았다.

상태 양호.

세로 24.5 cm, 가로 1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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